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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올해 남산 74배 면적만큼 나무 심는다 - 내나무 갖기 캠페인 일정

목조주택 건축 뉴스

작성일201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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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2019년내 대대적인 한반도 나무심기 사업을 진행 예정이다.

 

산림청은 정부세종청사에서 2019년 나무심기 추진 계획을 브리핑하며 올해 서울 남산면적 74배에 달하는 2만여 헥타르 산림에 나무 5천만 그루를 심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특성과 맞는 경제수종, 헛개나무, 옺나무등의 특용자원 조림과 산림경영 목적에 맞고 임업인 소득증대를 높이기 위해 우선 1만2,000ha를 심는다.

4월에는 식목일인 4월 5일을 맞아 내나무 갖기 캠페인도 개최하는데 전국 437개소에서 나무심기와 나무 분양행사도 동시에 열린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남북산림협력의 필요성에대한 국민 공감대 확산과 지속적인 추진력확보로 한반도의 숲속을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한 그루의  나무를 심어 우리와 후손을 위해 숲속의 한반도를 만들어보자"고 포부를 밝혔다.

 

참고

[산림청] 제74회 식목일 2019년 나무심기 추진계획